사례 2 (일본의 사례)
■ 대상
상장기업 창업가 패밀리
대상 패밀리: 창업자(제1세대)와 패밀리(제2세대)로 구성된 체제.
시가총액: 약 수천억 엔(약 수조 원)
창업가 관련 보유 비율: 약 40%
현황: 창업자 개인 및 자산관리회사, 그리고 패밀리 각 명의로, 여러 자산관리회사를 통해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구조.
■ 상담 내용
투자형 패밀리 오피스 구축의 검토
투자형 패밀리 오피스의 운영 체제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비용 감각과 실제로 어떠한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에 관해 상담을 받았습니다.
■ 창업가 특유의 문제
일반적인 자산관리회사는 보유하고 있어, 창업가로서의 자산 관리 체제는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투자 담당, 조사 담당, 재무 담당, 관리 담당을 포함한 본격적인 투자형 패밀리 오피스는 보유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정말로 패밀리 오피스가 필요한 것인지,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의 체제가 필요한지, 어느 정도의 비용이 타당한지가 논점이 되었습니다.
■ 논점
문제는, 패밀리 오피스를 만들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닙니다. 그 창업가에게 있어, 어느 정도의 자산 관리 체제가 필요한가. 어느 정도의 인원 체제가 필요한가. 어떤 기능을 갖추어야 하는가. 즉, 그 창업가에게 맞는 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해결책 (솔루션)
PLUTO에서는, 패밀리 오피스의 설립 지원 그 자체가 아니라, 창업가·오너 패밀리별 상황에 맞춘 자산 관리 체제의 설계, 필요 기능의 정리, 인원 체제의 검토, 외부 전문가의 활용 방침, 비용과 기능의 균형 설계에 관한 자문을 제공합니다.
본격적인 투자형 패밀리 오피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장기적인 서비스로서 수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