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1 (일본의 사례)

■ 대상

상장기업 창업자 A씨

대상 패밀리: 본인이 창업자, 제1세대

회사 시가총액은 약 100억~200억 엔(약 1,000억~2,000억 원) 규모.

창업자 그룹 지분율 40%

■ 창업자 특유의 문제

상담의 중심은 '자사주의 유동성'이었습니다.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매각하면 지분율 하락, 지배력 저하, 시장에 대한 시그널 등이 발생합니다.

한편, 주식 담보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담보 설정, 대량보유보고서를 통한 공시, 주가 변동에 따른 추가 증거금 리스크 등이 발생합니다.

■ 거래량에서 보이는 현실 (시장 매각을 기준으로 한 고찰)

평균 거래량(거래대금)은 약 1억 엔(약 10억 원)/일 전후.

실제로 시장에서 매각 가능한 수량을, 거래량의 최대 10% 정도로 본다면, 유동화 가능액은 하루 약 1,000만 엔(약 1억 원) 정도.

1억 엔(약 10억 원)을 현금화하는 것만으로도, 영업일 기준 및 공시 의무 발생에 따른 작업, 물론 시장에 미치는 영향까지 포함하여 상응하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 논점

우선은 '자사주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입니다. 그리고 매각할 것인가, 담보 대출을 이용할 것인가, 유동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자산관리회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승계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나아가 자산 전체를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장래에 어떠한 보유 구조를 구축할 것인가를, 하나로 통합하여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해결책 (솔루션)

PLUTO에서는, 단기적인 매각을 통한 현금화에만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시각에서 대상자에게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설계합니다.